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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2부 헤드라인]
입력 2020.04.22 (06:58) 수정 2020.04.22 (07:57)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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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이틀째 대폭락…6월물 WTI 43%↓

국제유가가 이틀 연속으로 대폭락했습니다.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가 43% 폭락했고 영국산 브렌트유도 30%가까이 급락했습니다.

美 확진 80만 명 넘어…‘500조 원’ 추가 예산안 통과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8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미국 상원은 소상공인 지원 등을 위해 5백조 원이 넘는 추가 예산안을 통과시켰습니다.

美 안보보좌관 “김정은 상태 몰라…예의 주시”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위중설과 관련해 미국 국가안보보좌관이 김 위원장이 어떤 상태인지 모른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그러면서 상황 전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생활 속 거리 두기’ 초안 오늘 공개…순차 개방

정부가 '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 초안을 오늘 공개합니다. 일부 휴양림 등 위험도가 비교적 낮은 야외 시설은 오늘부터 순차적으로 개방됩니다.
  • [뉴스광장 2부 헤드라인]
    • 입력 2020-04-22 06:58:58
    • 수정2020-04-22 07:57:43
    뉴스광장
국제유가 이틀째 대폭락…6월물 WTI 43%↓

국제유가가 이틀 연속으로 대폭락했습니다.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가 43% 폭락했고 영국산 브렌트유도 30%가까이 급락했습니다.

美 확진 80만 명 넘어…‘500조 원’ 추가 예산안 통과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8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미국 상원은 소상공인 지원 등을 위해 5백조 원이 넘는 추가 예산안을 통과시켰습니다.

美 안보보좌관 “김정은 상태 몰라…예의 주시”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위중설과 관련해 미국 국가안보보좌관이 김 위원장이 어떤 상태인지 모른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그러면서 상황 전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생활 속 거리 두기’ 초안 오늘 공개…순차 개방

정부가 '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 초안을 오늘 공개합니다. 일부 휴양림 등 위험도가 비교적 낮은 야외 시설은 오늘부터 순차적으로 개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