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코로나19’ 재확진 3명 잇따라 발생
입력 2020.04.22 (10:13)
수정 2020.04.2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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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들이 병원 치료를 받고 퇴원한 뒤에 다시 `양성` 판정을 받는 사례가 인천에서 또 3명이나 잇달아 나왔습니다.
인천시는 계양구에 사는 50살 A씨와 남동구에 사는 34살 B씨, 미추홀구에 사는 24살 C씨 등 3명이 모두 인천의료원에서 격리치료를 받고 퇴원한 뒤,어제와 오늘 잇달아 `코로나19` 검사에서 다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서울 구로구 코리아빌딩 콜센터 11층 근무자로 지난달 9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한 달 넘게 격리치료를 받다가 지난 14일 퇴원한 뒤,어제까지 1주일 동안 자가격리 생활을 해왔습니다.
또,B씨도 구로구 코리아빌딩 10층에서 근무하다가 지난달 11일 `양성` 판정을 받고 인천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아서 지난달 24일 퇴원한 뒤,어제까지 한 달 가까이 직장에 다시 출근하는 등 정상 생활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와함께,C씨는 지난 1월부터 미국에서 유학을 하다 지난달 28일에 귀국하면서 공항검역소에서 양성판정을 받고 2주 넘게 입원 치료를 받은 뒤,지난 15일 퇴원해 그동안 자택에서 자가격리 생활을 해왔습니다.
인천시는 이들을 인천의료원에 다시 입원시키고 접촉자와 이동 경로에 대해 역학조사를 하는 한편,거주지 일대를 방역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인천시는 계양구에 사는 50살 A씨와 남동구에 사는 34살 B씨, 미추홀구에 사는 24살 C씨 등 3명이 모두 인천의료원에서 격리치료를 받고 퇴원한 뒤,어제와 오늘 잇달아 `코로나19` 검사에서 다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서울 구로구 코리아빌딩 콜센터 11층 근무자로 지난달 9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한 달 넘게 격리치료를 받다가 지난 14일 퇴원한 뒤,어제까지 1주일 동안 자가격리 생활을 해왔습니다.
또,B씨도 구로구 코리아빌딩 10층에서 근무하다가 지난달 11일 `양성` 판정을 받고 인천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아서 지난달 24일 퇴원한 뒤,어제까지 한 달 가까이 직장에 다시 출근하는 등 정상 생활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와함께,C씨는 지난 1월부터 미국에서 유학을 하다 지난달 28일에 귀국하면서 공항검역소에서 양성판정을 받고 2주 넘게 입원 치료를 받은 뒤,지난 15일 퇴원해 그동안 자택에서 자가격리 생활을 해왔습니다.
인천시는 이들을 인천의료원에 다시 입원시키고 접촉자와 이동 경로에 대해 역학조사를 하는 한편,거주지 일대를 방역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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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서 ‘코로나19’ 재확진 3명 잇따라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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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0-04-22 10:13:44
- 수정2020-04-22 10:20:04

`코로나19` 확진자들이 병원 치료를 받고 퇴원한 뒤에 다시 `양성` 판정을 받는 사례가 인천에서 또 3명이나 잇달아 나왔습니다.
인천시는 계양구에 사는 50살 A씨와 남동구에 사는 34살 B씨, 미추홀구에 사는 24살 C씨 등 3명이 모두 인천의료원에서 격리치료를 받고 퇴원한 뒤,어제와 오늘 잇달아 `코로나19` 검사에서 다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서울 구로구 코리아빌딩 콜센터 11층 근무자로 지난달 9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한 달 넘게 격리치료를 받다가 지난 14일 퇴원한 뒤,어제까지 1주일 동안 자가격리 생활을 해왔습니다.
또,B씨도 구로구 코리아빌딩 10층에서 근무하다가 지난달 11일 `양성` 판정을 받고 인천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아서 지난달 24일 퇴원한 뒤,어제까지 한 달 가까이 직장에 다시 출근하는 등 정상 생활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와함께,C씨는 지난 1월부터 미국에서 유학을 하다 지난달 28일에 귀국하면서 공항검역소에서 양성판정을 받고 2주 넘게 입원 치료를 받은 뒤,지난 15일 퇴원해 그동안 자택에서 자가격리 생활을 해왔습니다.
인천시는 이들을 인천의료원에 다시 입원시키고 접촉자와 이동 경로에 대해 역학조사를 하는 한편,거주지 일대를 방역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인천시는 계양구에 사는 50살 A씨와 남동구에 사는 34살 B씨, 미추홀구에 사는 24살 C씨 등 3명이 모두 인천의료원에서 격리치료를 받고 퇴원한 뒤,어제와 오늘 잇달아 `코로나19` 검사에서 다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서울 구로구 코리아빌딩 콜센터 11층 근무자로 지난달 9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한 달 넘게 격리치료를 받다가 지난 14일 퇴원한 뒤,어제까지 1주일 동안 자가격리 생활을 해왔습니다.
또,B씨도 구로구 코리아빌딩 10층에서 근무하다가 지난달 11일 `양성` 판정을 받고 인천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아서 지난달 24일 퇴원한 뒤,어제까지 한 달 가까이 직장에 다시 출근하는 등 정상 생활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와함께,C씨는 지난 1월부터 미국에서 유학을 하다 지난달 28일에 귀국하면서 공항검역소에서 양성판정을 받고 2주 넘게 입원 치료를 받은 뒤,지난 15일 퇴원해 그동안 자택에서 자가격리 생활을 해왔습니다.
인천시는 이들을 인천의료원에 다시 입원시키고 접촉자와 이동 경로에 대해 역학조사를 하는 한편,거주지 일대를 방역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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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우 기자 pjwo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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