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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늘 가끔 구름 많고 평년보다 쌀쌀
입력 2020.04.23 (08:54) 수정 2020.04.23 (08:57)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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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날씨는 종잡을 수 없을 만큼 변화무쌍합니다.

봄의 한가운데 놓여 있지만 북쪽 찬 공기와 남쪽 따뜻한 공기의 힘겨루기가 이어지기 때문인데요.

어제 오후 서울에는 진눈깨비가 날려 기상청 관측 이래 113년 만에 가장 늦게 내린 봄눈으로 기록됐습니다.

또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쌀쌀함을 넘어 춥게도 느껴졌는데요.

내일까지는 평년 이맘때보다 쌀쌀한 날씨가 지속되겠습니다.

서울은 오늘만 해도 평년 기온과 견주면 6도 이상이나 낮겠습니다.

바람이 잦아들면서 강풍특보는 모두 해제됐는데요.

강풍주의보 수준의 돌풍은 아니더라도 주말인 모레까지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대기도 건조합니다.

강원동해안과 경상도, 전남동부지역에 이어 경기내륙에도 건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고, 오후부터 강원영서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보다 1도에서 3도 낮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13도, 전주 14, 대구 16도에 머물겠습니다.

현재 제주남쪽과 동해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오늘 가끔 구름 많고 평년보다 쌀쌀
    • 입력 2020-04-23 08:56:17
    • 수정2020-04-23 08:57:19
    아침뉴스타임
4월 날씨는 종잡을 수 없을 만큼 변화무쌍합니다.

봄의 한가운데 놓여 있지만 북쪽 찬 공기와 남쪽 따뜻한 공기의 힘겨루기가 이어지기 때문인데요.

어제 오후 서울에는 진눈깨비가 날려 기상청 관측 이래 113년 만에 가장 늦게 내린 봄눈으로 기록됐습니다.

또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쌀쌀함을 넘어 춥게도 느껴졌는데요.

내일까지는 평년 이맘때보다 쌀쌀한 날씨가 지속되겠습니다.

서울은 오늘만 해도 평년 기온과 견주면 6도 이상이나 낮겠습니다.

바람이 잦아들면서 강풍특보는 모두 해제됐는데요.

강풍주의보 수준의 돌풍은 아니더라도 주말인 모레까지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대기도 건조합니다.

강원동해안과 경상도, 전남동부지역에 이어 경기내륙에도 건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고, 오후부터 강원영서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보다 1도에서 3도 낮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13도, 전주 14, 대구 16도에 머물겠습니다.

현재 제주남쪽과 동해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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