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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1학기 전체 비대면 수업 결정
입력 2020.04.23 (09:17) 수정 2020.04.23 (09:17) 뉴스광장(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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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가 당초 이번주 마무리할 예정이던 비대면 수업 기간을 연장해 올해 '1학기 말'까지 재택 수업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또, 중간고사도 치르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교원 재량에 따라 비대면으로는 일부 허용하도록 했습니다.

충북에서는 지난 6일 건국대 글로벌캠퍼스가 1학기 전체 비대면 수업을 결정했으며, 교원대학교도 코로나19 사태 안정시까지로 대면수업을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 충북대, 1학기 전체 비대면 수업 결정
    • 입력 2020-04-23 09:17:36
    • 수정2020-04-23 09:17:37
    뉴스광장(청주)
충북대학교가 당초 이번주 마무리할 예정이던 비대면 수업 기간을 연장해 올해 '1학기 말'까지 재택 수업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또, 중간고사도 치르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교원 재량에 따라 비대면으로는 일부 허용하도록 했습니다.

충북에서는 지난 6일 건국대 글로벌캠퍼스가 1학기 전체 비대면 수업을 결정했으며, 교원대학교도 코로나19 사태 안정시까지로 대면수업을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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