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농진청, 밀·보리 ‘황화병·붉은곰팡이병’ 주의
입력 2020.04.23 (09:57) 수정 2020.04.23 (09:57) 뉴스광장(전주)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농촌진흥청은 최근 익산 등 밀·보리 재배지에서 잎이 황색에서 붉은색 또는 보라색으로 변하고 생장이 억제되는, '보리황화왜화병'이 확산하고 있다며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습니다.

또 이상기온과 잇단 비로 붉은곰팡이병 발생도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 농진청, 밀·보리 ‘황화병·붉은곰팡이병’ 주의
    • 입력 2020-04-23 09:57:11
    • 수정2020-04-23 09:57:12
    뉴스광장(전주)
농촌진흥청은 최근 익산 등 밀·보리 재배지에서 잎이 황색에서 붉은색 또는 보라색으로 변하고 생장이 억제되는, '보리황화왜화병'이 확산하고 있다며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습니다.

또 이상기온과 잇단 비로 붉은곰팡이병 발생도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