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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의 경제한방] 우연이 가져온 필연 ‘언택트’ 한번 맛보면 못 돌아간다
입력 2020.04.23 (18:26) 수정 2020.04.23 (18:30) 박종훈의 경제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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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일상이 바뀌고 있습니다. 이제 타인과의 접촉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쇼핑과 외식도 배달로 해결하는 경우가 늘고 있죠. 극장을 찾거나 콘서트 현장을 찾는 일도 줄어들고, 학생들은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비대면 경제활동 확산 현상을 우리나라에서는 '언택트(Un + Contact) 경제'라는 새 용어로 부르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한국에서만 통용되는 용어라고 할 수 있고, 해외에서는 비대면 경제(touchless economy) 또는 거리두기 경제(distance economy)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비대면 경제는 원래 기술 혁신에서 시작되어 서서히 진행되고 있다가 이번에 코로나19로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데요, 과연 이 같은 변화가 일시적인 현상이 될지 아니면 거대한 트렌드의 변화가 될지 한국인사이트 연구소 김덕진 부소장과 함께 알아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 [박종훈의 경제한방] 우연이 가져온 필연 ‘언택트’ 한번 맛보면 못 돌아간다
    • 입력 2020-04-23 18:26:08
    • 수정2020-04-23 18:30:59
    박종훈의 경제한방
코로나19 이후 일상이 바뀌고 있습니다. 이제 타인과의 접촉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쇼핑과 외식도 배달로 해결하는 경우가 늘고 있죠. 극장을 찾거나 콘서트 현장을 찾는 일도 줄어들고, 학생들은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비대면 경제활동 확산 현상을 우리나라에서는 '언택트(Un + Contact) 경제'라는 새 용어로 부르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한국에서만 통용되는 용어라고 할 수 있고, 해외에서는 비대면 경제(touchless economy) 또는 거리두기 경제(distance economy)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비대면 경제는 원래 기술 혁신에서 시작되어 서서히 진행되고 있다가 이번에 코로나19로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데요, 과연 이 같은 변화가 일시적인 현상이 될지 아니면 거대한 트렌드의 변화가 될지 한국인사이트 연구소 김덕진 부소장과 함께 알아봤습니다. 함께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