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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코로나19 치료 5명 남아…“재확진 외 모두 해외 입국자” 외
입력 2020.04.23 (20:46) 수정 2020.04.23 (21:22) 뉴스7(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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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에서는 지난 2일 이후 20일 넘게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누적 환자 45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40명이 완치 판정을 받았으며, 재확진된 충북 15번째 환자를 제외하면 현재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은 모두 해외 입국자입니다. 

충청북도는, 해외 입국자의 경우 공항 검역부터 사실상 격리되기 때문에 지역 사회 추가 전파 우려는 낮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충청북도가 관리하는 코로나19 방역 대상은 천 95명으로, 이 가운데 천 4명이 해외 입국자들입니다.

충북 일부대학, 다음 달부터 단계적 대면수업

일부 대학이 다음 달부터 단계적으로 대면 수업을 시작합니다. 

서원대학교는 다음 달 6일부터 야외 실기 과목, 일학습병행 과목, 10인 미만 실험실기 과목부터 대면수업을 시작하고, 다음 달 18일부터는 전 교과목 대면 수업을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청주대학교는 다음 달 11일쯤 대면 수업을 시작하고, 교원대학교는 코로나 19 진행 추이를 지켜본 뒤 대면 수업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청주시, 방사광가속기 유치 TF 구성

청주시가 방사광가속기 청주 오창 유치 태스크포스를 구성했습니다. 

TF는 김항섭 부시장이 단장을 맡고 투자유치, 정책기획, 행정지원과장 등 8명의 과장을 기획홍보와 대외협력부 등 4개 부로 편성했습니다. 

TF는 방사광가속기의 오창 유치를 위해 분야별 추진 전략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또 시민을 대상으로 유치 서명운동을 벌이고 산업단지 입주기업, 직능단체, 유관기관 등의 지지를 끌어내는 활동도 펼칠 예정입니다.

내일 전국연합학력평가 응시 학생 출석 인정

내일 치러지는 전국연합학력평가에 응시한 학생은 출석이 인정됩니다.

충청북도교육청은 내일 문제지를 받아 평가에 응시한 학생은 학교 자체 원격수업계획에 따라 출석으로 인정되지만 참여하지 않는 학생은 원격수업 프로그램에 참여해야 출석이 인정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문제지를 배부할 경우 코로나19 매뉴얼에 따라 발열체크, 드라이브 스루, 워킹 스루 등 방법으로 학생 간 대면을 최소화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래 학생 집단폭행 혐의 여중생 3명 송치

또래 학생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중학생 3명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청주 상당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청주의 한 중학교에 다니는 여학생이 다른 학교 여학생들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조사한 결과 15살 A 양 등 3명의 폭행 혐의가 드러남에 따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 양 등 가해 학생은 피해 학생이 자신들에 대해 험담을 해 폭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간추린 단신] 코로나19 치료 5명 남아…“재확진 외 모두 해외 입국자” 외
    • 입력 2020-04-23 20:46:33
    • 수정2020-04-23 21:22:37
    뉴스7(청주)
충북에서는 지난 2일 이후 20일 넘게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누적 환자 45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40명이 완치 판정을 받았으며, 재확진된 충북 15번째 환자를 제외하면 현재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은 모두 해외 입국자입니다. 

충청북도는, 해외 입국자의 경우 공항 검역부터 사실상 격리되기 때문에 지역 사회 추가 전파 우려는 낮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충청북도가 관리하는 코로나19 방역 대상은 천 95명으로, 이 가운데 천 4명이 해외 입국자들입니다.

충북 일부대학, 다음 달부터 단계적 대면수업

일부 대학이 다음 달부터 단계적으로 대면 수업을 시작합니다. 

서원대학교는 다음 달 6일부터 야외 실기 과목, 일학습병행 과목, 10인 미만 실험실기 과목부터 대면수업을 시작하고, 다음 달 18일부터는 전 교과목 대면 수업을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청주대학교는 다음 달 11일쯤 대면 수업을 시작하고, 교원대학교는 코로나 19 진행 추이를 지켜본 뒤 대면 수업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청주시, 방사광가속기 유치 TF 구성

청주시가 방사광가속기 청주 오창 유치 태스크포스를 구성했습니다. 

TF는 김항섭 부시장이 단장을 맡고 투자유치, 정책기획, 행정지원과장 등 8명의 과장을 기획홍보와 대외협력부 등 4개 부로 편성했습니다. 

TF는 방사광가속기의 오창 유치를 위해 분야별 추진 전략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또 시민을 대상으로 유치 서명운동을 벌이고 산업단지 입주기업, 직능단체, 유관기관 등의 지지를 끌어내는 활동도 펼칠 예정입니다.

내일 전국연합학력평가 응시 학생 출석 인정

내일 치러지는 전국연합학력평가에 응시한 학생은 출석이 인정됩니다.

충청북도교육청은 내일 문제지를 받아 평가에 응시한 학생은 학교 자체 원격수업계획에 따라 출석으로 인정되지만 참여하지 않는 학생은 원격수업 프로그램에 참여해야 출석이 인정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문제지를 배부할 경우 코로나19 매뉴얼에 따라 발열체크, 드라이브 스루, 워킹 스루 등 방법으로 학생 간 대면을 최소화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래 학생 집단폭행 혐의 여중생 3명 송치

또래 학생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중학생 3명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청주 상당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청주의 한 중학교에 다니는 여학생이 다른 학교 여학생들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조사한 결과 15살 A 양 등 3명의 폭행 혐의가 드러남에 따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 양 등 가해 학생은 피해 학생이 자신들에 대해 험담을 해 폭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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