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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대 의혹’ 진천군 공무원 이번 주 소환 조사
입력 2020.04.27 (09:30) 수정 2020.04.27 (09:30) 뉴스광장(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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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정수기 제조업체로부터 향응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진천군 공무원들을 이번 주 소환해 조사합니다. 

진천경찰서는 그동안 관련 의혹에 대한 기초적인 조사를 마쳤으며 코로나19 대응과 사회적 거리 두기 등을 고려해 미뤄왔던 관련자들을 이번 주 소환해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A 사무관 등 진천군 공무원 4명은 올해 진천 지역 노인정에 280여대의 정수기를 납품하는 업체로 선정된 B 업체 임원 C 씨에게서 지난해 12월 초 술집에서 접대를 받은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 ‘접대 의혹’ 진천군 공무원 이번 주 소환 조사
    • 입력 2020-04-27 09:30:21
    • 수정2020-04-27 09:30:23
    뉴스광장(청주)
경찰이 정수기 제조업체로부터 향응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진천군 공무원들을 이번 주 소환해 조사합니다. 

진천경찰서는 그동안 관련 의혹에 대한 기초적인 조사를 마쳤으며 코로나19 대응과 사회적 거리 두기 등을 고려해 미뤄왔던 관련자들을 이번 주 소환해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A 사무관 등 진천군 공무원 4명은 올해 진천 지역 노인정에 280여대의 정수기를 납품하는 업체로 선정된 B 업체 임원 C 씨에게서 지난해 12월 초 술집에서 접대를 받은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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