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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타임 헤드라인]
입력 2020.04.27 (18:00) 수정 2020.04.27 (18:03) 통합뉴스룸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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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300여 명 구조조정…노사갈등 격화

직원 300여 명을 줄이는 이스타항공의 구조조정안을 놓고 노조측이 인수합병을 앞둔 일방적인 정리해고라며 반발했습니다. 사측은 앞으로 추가 인력 감축을 내비쳤습니다.

음식점 등에서 ‘착한 선결제’ 시작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돕기 위해 음식점이나 카페에 일정금액을 미리 결제해두고 나중에 이용하자는 '착한 선결제' 캠페인이 시작됐습니다.

“코로나19 배상하라”…중국 정부 상대 소송 잇따라

코로나19로 인한 손해를 배상하라며 중국 정부를 상대로 한 소송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40여 개국, 만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우리 돈 7천 4백조 원대의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안동 산불 진화…축구장 1,100개 면적 잿더미

지난 24일 시작된 경북 안동 산불이 사흘 만에 진화됐습니다. 건조한 날씨에 강풍까지 불어 축구장 천백여 개 면적이 불에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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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4-27 18:02:03
    • 수정2020-04-27 18:03:37
    통합뉴스룸ET
이스타항공 300여 명 구조조정…노사갈등 격화

직원 300여 명을 줄이는 이스타항공의 구조조정안을 놓고 노조측이 인수합병을 앞둔 일방적인 정리해고라며 반발했습니다. 사측은 앞으로 추가 인력 감축을 내비쳤습니다.

음식점 등에서 ‘착한 선결제’ 시작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돕기 위해 음식점이나 카페에 일정금액을 미리 결제해두고 나중에 이용하자는 '착한 선결제' 캠페인이 시작됐습니다.

“코로나19 배상하라”…중국 정부 상대 소송 잇따라

코로나19로 인한 손해를 배상하라며 중국 정부를 상대로 한 소송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40여 개국, 만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우리 돈 7천 4백조 원대의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안동 산불 진화…축구장 1,100개 면적 잿더미

지난 24일 시작된 경북 안동 산불이 사흘 만에 진화됐습니다. 건조한 날씨에 강풍까지 불어 축구장 천백여 개 면적이 불에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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