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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전반기 마지막 임시회 열려
입력 2020.04.27 (20:31) 수정 2020.04.27 (20:31) 뉴스7(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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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전 시장의 사퇴로 부산 시정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부산시의회가 전반기 마지막 임시회를 열고 코로나 추경 등을 처리합니다. 

제285회 부산시의회 임시회는 오거돈 전 시장의 사퇴로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 대행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개회했습니다. 

시의회는 다음 달 11일까지 59개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며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관련 추가경정예산안도 처리예정입니다. 

또 미래통합당 소속 윤지영, 최도석 시의원이 시정 질문을 통해 오 전 시장의 성추행 사건을 집중적으로 추궁할 것으로 보입니다.  
  • 부산시의회 전반기 마지막 임시회 열려
    • 입력 2020-04-27 20:31:53
    • 수정2020-04-27 20:31:55
    뉴스7(부산)
오거돈 전 시장의 사퇴로 부산 시정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부산시의회가 전반기 마지막 임시회를 열고 코로나 추경 등을 처리합니다. 

제285회 부산시의회 임시회는 오거돈 전 시장의 사퇴로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 대행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개회했습니다. 

시의회는 다음 달 11일까지 59개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며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관련 추가경정예산안도 처리예정입니다. 

또 미래통합당 소속 윤지영, 최도석 시의원이 시정 질문을 통해 오 전 시장의 성추행 사건을 집중적으로 추궁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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