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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세계 5대 원전해체산업 클러스터 조성”
입력 2020.04.27 (21:24) 수정 2020.04.28 (15:38) 뉴스7(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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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울주군, 유니스트,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원전해체 전문기업 등이 협약을 체결하고 기업들의 에너지융합일반산업단지 입주와 원전해체산업 육성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울산시가 지난해 4월 동남권 원전해체연구소를 부산과 공동 유치한 이후 대학과 연구소, 전문기업 등이 집적화된 세계 5대 원전해체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울산시와 울주군은 이들 기업이 원전해체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에너지융합산단을 활성화하기 위해 각종 기반시설 설치를 지원합니다.
  • 울산시, “세계 5대 원전해체산업 클러스터 조성”
    • 입력 2020-04-27 21:24:43
    • 수정2020-04-28 15:38:07
    뉴스7(울산)
울산시와 울주군, 유니스트,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원전해체 전문기업 등이 협약을 체결하고 기업들의 에너지융합일반산업단지 입주와 원전해체산업 육성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울산시가 지난해 4월 동남권 원전해체연구소를 부산과 공동 유치한 이후 대학과 연구소, 전문기업 등이 집적화된 세계 5대 원전해체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울산시와 울주군은 이들 기업이 원전해체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에너지융합산단을 활성화하기 위해 각종 기반시설 설치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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