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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완화’ 충북 종교시설 51% 예배·미사
입력 2020.04.27 (21:56) 수정 2020.04.27 (21:56) 뉴스9(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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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이후 맞은 첫 주말 휴일 충북에서는 개신교와 천주교 시설 절반가량이 예배와 미사를 진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충청북도는 지난 주말과 휴일 개신 교회 2,075곳을 전수 점검한 결과, 1,478곳이 예배를 진행했고, 방역 지침을 위반한 곳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천주교도, 원주교구 9개 성당이 방역 수칙을 지킨 가운데 두 달 만에 미사를 열었고, 청주교구 79개 성당도 내일(28일) 미사를 재개할 예정입니다.
  • ‘거리두기 완화’ 충북 종교시설 51% 예배·미사
    • 입력 2020-04-27 21:56:34
    • 수정2020-04-27 21:56:36
    뉴스9(청주)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이후 맞은 첫 주말 휴일 충북에서는 개신교와 천주교 시설 절반가량이 예배와 미사를 진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충청북도는 지난 주말과 휴일 개신 교회 2,075곳을 전수 점검한 결과, 1,478곳이 예배를 진행했고, 방역 지침을 위반한 곳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천주교도, 원주교구 9개 성당이 방역 수칙을 지킨 가운데 두 달 만에 미사를 열었고, 청주교구 79개 성당도 내일(28일) 미사를 재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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