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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 확진자 재확진…“황금연휴 모든 입도객 발열검사”
입력 2020.04.27 (22:17) 수정 2020.04.27 (22:35) 뉴스9(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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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했던 제주 11번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30대 남성인 재확진자는 능동감시 중 오늘 오후 5시쯤 다시 양성 판정을 받아 제주대병원 음압 병동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30일부터 시작되는 '황금연휴'에 모든 입도객의 발열 상태를 검사해 필요한 경우 공항 워크스루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늘부터 자가격리 지침 위반자에게 안심밴드를 착용시키기로 하고, 이를 거부하면 별도 시설에 강제 격리하고, 이에 따른 비용도 전액 부담시킬 계획입니다.
  • 11번 확진자 재확진…“황금연휴 모든 입도객 발열검사”
    • 입력 2020-04-27 22:17:33
    • 수정2020-04-27 22:35:45
    뉴스9(제주)
지난 21일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했던 제주 11번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30대 남성인 재확진자는 능동감시 중 오늘 오후 5시쯤 다시 양성 판정을 받아 제주대병원 음압 병동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30일부터 시작되는 '황금연휴'에 모든 입도객의 발열 상태를 검사해 필요한 경우 공항 워크스루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늘부터 자가격리 지침 위반자에게 안심밴드를 착용시키기로 하고, 이를 거부하면 별도 시설에 강제 격리하고, 이에 따른 비용도 전액 부담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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