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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화상경마장 유치 검토’ 논란
입력 2020.04.29 (09:15) 수정 2020.04.29 (09:15) 뉴스광장(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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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사행성 도박시설인 '화상경마장' 유치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국마사회가 내년 3월 대전시 월평동 화상경마장을 이전하기로 한 가운데 시는 지난 23일 시민주권회의 농업축산분과 회의에서 화상경마장 문제를 의제에 올려 유치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화상경마장 후보지는 장군면 채석장 부지와 부강면 일대가 논의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정의당 세종시당은 교육 환경과 주민생활 악영향을 우려하며 반대 입장을 밝히는 등 반발 여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 세종시, ‘화상경마장 유치 검토’ 논란
    • 입력 2020-04-29 09:15:00
    • 수정2020-04-29 09:15:02
    뉴스광장(대전)
세종시가 사행성 도박시설인 '화상경마장' 유치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국마사회가 내년 3월 대전시 월평동 화상경마장을 이전하기로 한 가운데 시는 지난 23일 시민주권회의 농업축산분과 회의에서 화상경마장 문제를 의제에 올려 유치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화상경마장 후보지는 장군면 채석장 부지와 부강면 일대가 논의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정의당 세종시당은 교육 환경과 주민생활 악영향을 우려하며 반대 입장을 밝히는 등 반발 여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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