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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뉴욕 지하철 ‘노숙자 천국’으로 변해
입력 2020.04.29 (10:45) 수정 2020.04.29 (11:16)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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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의 노숙자들이 지하철로 몰리고 있습니다.

노숙자 보호시설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나오자 이를 피해 나온 노숙자들이 지하철 객차 곳곳에 누워있는데요.

이에 대해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지하철 위생을 위협하는 행동이라며 노숙자들에게는 물론 지하철을 타야하는 필수 근로자들에게도 안전하지 못하다고 지적했습니다.
  • 美 뉴욕 지하철 ‘노숙자 천국’으로 변해
    • 입력 2020-04-29 10:45:21
    • 수정2020-04-29 11:16:06
    지구촌뉴스
미국 뉴욕의 노숙자들이 지하철로 몰리고 있습니다.

노숙자 보호시설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나오자 이를 피해 나온 노숙자들이 지하철 객차 곳곳에 누워있는데요.

이에 대해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지하철 위생을 위협하는 행동이라며 노숙자들에게는 물론 지하철을 타야하는 필수 근로자들에게도 안전하지 못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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