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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드림 신보 선주문 50만장…“가장 성장한 모습 만날 것”
입력 2020.04.29 (13:07) 수정 2020.04.29 (15:14) 연합뉴스
보이그룹 NCT 드림 새 앨범이 선주문량 50만장을 돌파해 자체 최다 기록을 세웠다.

2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발매되는 NCT 드림 신보 '리로드'(Reload)는 전날 기준으로 국내외 선주문 수량이 50만장을 넘어섰다.

미니 3집 '위 붐'(We Boom) 이후 9개월 만에 NCT 드림이 발표하는 새 앨범으로, 타이틀곡은 새로운 길을 향해 나아가는 열정과 포부를 담은 어반 트랩 장르 노래 '라이딩'(Ridin)이다.

재민은 타이틀곡에 대해 "NCT 드림의 또 다른 성장을 보여주는 곡"이라면서 "처음 들었을 때 곡이 굉장히 강렬하게 느껴져서 '우리가 이렇게 강렬한 곡을 하다니'라고 생각했다"고 소속사와의 일문일답을 통해 전했다.

이 외에도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EDM) 힙합 장르 '콰이어트 다운'(Quiet Down), 청량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리듬앤드블루스(R&B) '내게 말해줘', 첫사랑 3부작의 마지막 곡 '사랑은 또다시'(Love Again), 제노와 재민이 작사에 참여한 '너의 자리'(Puzzle Piece)까지 총 다섯곡이 실렸다.

제노는 "우리가 보여준 모습 중 가장 성장한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점이 이번 앨범의 매력 포인트"라며 다시 한번 '성장'을 강조했다.

런쥔 역시 "(새 앨범은) 앨범명 의미 그대로 '재장전'이라 표현하고 싶다"며 "지성을 제외한 모든 멤버들이 성인이 된 만큼 조금 더 성숙하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신보 활동은 팀을 졸업한 마크를 빼고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 6인이 하지만 마크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찾아 멤버들을 응원했다고 한다.

NCT 드림은 10대들로만 구성돼 만 20세가 되면 팀을 졸업하도록 했으나 최근 이 체제를 폐지했다. 마크를 포함한 기존 NCT 드림 멤버 일곱 명은 이후 NCT U로 활동을 이어간다.

이들은 2016년 '츄잉 검'(Chewing Gum)으로 데뷔한 뒤 빌보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에 아시아 가수 최초로 2년 연속 선정되며 잠재력을 보였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NCT 드림 신보 선주문 50만장…“가장 성장한 모습 만날 것”
    • 입력 2020-04-29 13:07:28
    • 수정2020-04-29 15:14:32
    연합뉴스
보이그룹 NCT 드림 새 앨범이 선주문량 50만장을 돌파해 자체 최다 기록을 세웠다.

2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발매되는 NCT 드림 신보 '리로드'(Reload)는 전날 기준으로 국내외 선주문 수량이 50만장을 넘어섰다.

미니 3집 '위 붐'(We Boom) 이후 9개월 만에 NCT 드림이 발표하는 새 앨범으로, 타이틀곡은 새로운 길을 향해 나아가는 열정과 포부를 담은 어반 트랩 장르 노래 '라이딩'(Ridin)이다.

재민은 타이틀곡에 대해 "NCT 드림의 또 다른 성장을 보여주는 곡"이라면서 "처음 들었을 때 곡이 굉장히 강렬하게 느껴져서 '우리가 이렇게 강렬한 곡을 하다니'라고 생각했다"고 소속사와의 일문일답을 통해 전했다.

이 외에도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EDM) 힙합 장르 '콰이어트 다운'(Quiet Down), 청량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리듬앤드블루스(R&B) '내게 말해줘', 첫사랑 3부작의 마지막 곡 '사랑은 또다시'(Love Again), 제노와 재민이 작사에 참여한 '너의 자리'(Puzzle Piece)까지 총 다섯곡이 실렸다.

제노는 "우리가 보여준 모습 중 가장 성장한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점이 이번 앨범의 매력 포인트"라며 다시 한번 '성장'을 강조했다.

런쥔 역시 "(새 앨범은) 앨범명 의미 그대로 '재장전'이라 표현하고 싶다"며 "지성을 제외한 모든 멤버들이 성인이 된 만큼 조금 더 성숙하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신보 활동은 팀을 졸업한 마크를 빼고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 6인이 하지만 마크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찾아 멤버들을 응원했다고 한다.

NCT 드림은 10대들로만 구성돼 만 20세가 되면 팀을 졸업하도록 했으나 최근 이 체제를 폐지했다. 마크를 포함한 기존 NCT 드림 멤버 일곱 명은 이후 NCT U로 활동을 이어간다.

이들은 2016년 '츄잉 검'(Chewing Gum)으로 데뷔한 뒤 빌보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에 아시아 가수 최초로 2년 연속 선정되며 잠재력을 보였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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