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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울산에 세계 최대 액화수소공장 건립
입력 2020.04.29 (19:36) 수정 2020.04.30 (16:50) 뉴스7(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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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효성이 산업용가스 전문 글로벌 화학기업인 린데그룹과 함께 울산에 세계 최대 규모의 액화수소 공장을 건립하기로 하고 오늘 울산시와 함께 합작투자 업무협약을 했습니다.

효성과 린데는 2022년까지 3천억 원을 투자해 효성이 보유한 울산 용연공장 내 3만㎡의 땅에 액화수소 공장을 신설합니다.

신설 공장의 생산량은 연간 만 3천t으로, 단일 설비로는 세계 최대 규모입니다.
  • 효성, 울산에 세계 최대 액화수소공장 건립
    • 입력 2020-04-29 19:36:10
    • 수정2020-04-30 16:50:33
    뉴스7(울산)
주식회사 효성이 산업용가스 전문 글로벌 화학기업인 린데그룹과 함께 울산에 세계 최대 규모의 액화수소 공장을 건립하기로 하고 오늘 울산시와 함께 합작투자 업무협약을 했습니다.

효성과 린데는 2022년까지 3천억 원을 투자해 효성이 보유한 울산 용연공장 내 3만㎡의 땅에 액화수소 공장을 신설합니다.

신설 공장의 생산량은 연간 만 3천t으로, 단일 설비로는 세계 최대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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