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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제주 내일 ‘초여름 날씨’…남부·산지 빗방울
입력 2020.04.29 (20:15) 수정 2020.04.29 (20:15) 뉴스7(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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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보다 따뜻했는데요.

석가탄신일인 내일부터는 따뜻한 남풍이 유입되면서 낮 기온이 2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볕까지 강해서 다소 덥겠습니다.

낮동안 가벼운 옷차림하더라도 해가지면 기온이 크게 내려가 겉옷으로 체온 조절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현재 서해안과 일부 전남 남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오후부터 서해안과 영동엔 바람이 강하게 불어 불씨가 번지기 쉬운데요.

불씨 관리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 서울 10도, 대전 8도, 부산 12도 등으로 오늘과 비슷하게 출발하고요.

낮에는 서울 24도, 철원 22도, 대전 26도, 대구 27도로 오늘보다 조금 더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먼바다에서 최고 2.5미터로 약간 높겠습니다.

자세한 제주 날씨 살펴봅니다.

내일 제주도에도 따뜻하고 습한 남서풍이 강하게 불면서 낮동안 기온이 2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도 쾌청한 하늘 보이면서 대기의 건조함을 더하겠고요.

바람 때문에 화재의 위험은 더 높겠습니다.

남서풍의 영향을 받는 남부와 산지엔 낮동안 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게 출발하고요.

낮 최고 기온 24도로 오늘보다 크게는 4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앞바다에서 최고 1.5미터로 높지 않겠습니다.

남쪽 먼바다의 물결도 최고 2미터로 일겠습니다.

노동절인 금요일까지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크게 오르겠고요,

일요일부터는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비가 오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날씨] 제주 내일 ‘초여름 날씨’…남부·산지 빗방울
    • 입력 2020-04-29 20:15:27
    • 수정2020-04-29 20:15:29
    뉴스7(제주)
오늘은 어제보다 따뜻했는데요.

석가탄신일인 내일부터는 따뜻한 남풍이 유입되면서 낮 기온이 2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볕까지 강해서 다소 덥겠습니다.

낮동안 가벼운 옷차림하더라도 해가지면 기온이 크게 내려가 겉옷으로 체온 조절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현재 서해안과 일부 전남 남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오후부터 서해안과 영동엔 바람이 강하게 불어 불씨가 번지기 쉬운데요.

불씨 관리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 서울 10도, 대전 8도, 부산 12도 등으로 오늘과 비슷하게 출발하고요.

낮에는 서울 24도, 철원 22도, 대전 26도, 대구 27도로 오늘보다 조금 더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먼바다에서 최고 2.5미터로 약간 높겠습니다.

자세한 제주 날씨 살펴봅니다.

내일 제주도에도 따뜻하고 습한 남서풍이 강하게 불면서 낮동안 기온이 2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도 쾌청한 하늘 보이면서 대기의 건조함을 더하겠고요.

바람 때문에 화재의 위험은 더 높겠습니다.

남서풍의 영향을 받는 남부와 산지엔 낮동안 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게 출발하고요.

낮 최고 기온 24도로 오늘보다 크게는 4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앞바다에서 최고 1.5미터로 높지 않겠습니다.

남쪽 먼바다의 물결도 최고 2미터로 일겠습니다.

노동절인 금요일까지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크게 오르겠고요,

일요일부터는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비가 오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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