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효성, 울산에 세계 최대 액화수소공장 건립
입력 2020.04.29 (21:50) 수정 2020.04.30 (16:42) 뉴스9(울산)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주식회사 효성이 산업용가스 전문 글로벌 화학기업인 린데그룹과 함께 울산에 세계 최대 규모의 액화수소 공장을 건립하기로 하고 오늘 울산시와 함께 합작투자 업무협약을 했습니다.

효성과 린데는 2022년까지 3천억 원을 투자해 효성이 보유한 울산 용연공장 내 3만㎡의 땅에 액화수소 공장을 신설합니다.

신설 공장의 생산량은 연간 만 3천t으로, 단일 설비로는 세계 최대 규모이며, 이는 수소차 10만대에 사용 가능한 물량입니다.
  • 효성, 울산에 세계 최대 액화수소공장 건립
    • 입력 2020-04-29 21:50:00
    • 수정2020-04-30 16:42:23
    뉴스9(울산)
주식회사 효성이 산업용가스 전문 글로벌 화학기업인 린데그룹과 함께 울산에 세계 최대 규모의 액화수소 공장을 건립하기로 하고 오늘 울산시와 함께 합작투자 업무협약을 했습니다.

효성과 린데는 2022년까지 3천억 원을 투자해 효성이 보유한 울산 용연공장 내 3만㎡의 땅에 액화수소 공장을 신설합니다.

신설 공장의 생산량은 연간 만 3천t으로, 단일 설비로는 세계 최대 규모이며, 이는 수소차 10만대에 사용 가능한 물량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