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글로벌 플러스] 30년 동안 같은 번호 마침내 복권 2장 동시 당첨
입력 2020.04.30 (20:47) 수정 2020.04.30 (20:54) 글로벌24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이번엔 행운의 사나이를 소개합니다.

30년간 고집한 로또 번호로 대박을 터트린 미국인 남성인데요!

지난달 구매한 파워볼 복권 2장이 중복 당첨돼 총 200만 달러, 우리돈으로 약 24억 원을 받게 됐습니다.

때가 때인만큼 당첨금 수령 풍경도 남달랐는데요.

미국 복권위원회가 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해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당첨금을 지급했습니다.

돈을 어디에 쓸 계획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남성은 "아내가 그 계획을 갖고 있다"고 웃어 보였다는 후문입니다.
  • [글로벌 플러스] 30년 동안 같은 번호 마침내 복권 2장 동시 당첨
    • 입력 2020-04-30 20:46:27
    • 수정2020-04-30 20:54:29
    글로벌24
이번엔 행운의 사나이를 소개합니다.

30년간 고집한 로또 번호로 대박을 터트린 미국인 남성인데요!

지난달 구매한 파워볼 복권 2장이 중복 당첨돼 총 200만 달러, 우리돈으로 약 24억 원을 받게 됐습니다.

때가 때인만큼 당첨금 수령 풍경도 남달랐는데요.

미국 복권위원회가 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해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당첨금을 지급했습니다.

돈을 어디에 쓸 계획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남성은 "아내가 그 계획을 갖고 있다"고 웃어 보였다는 후문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