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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형 재난지원금 대상 12만 가구 늘어
입력 2020.05.01 (08:52) 수정 2020.05.01 (08:52) 뉴스광장(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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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긴급재난지원금의 지급 대상이 당초보다 12만 7천여 가구 늘었습니다. 

경상남도는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인 소득 하위 50%를 당초 52만 천여 가구로 추산했으나 최근 지급 확인 과정에서 12만 7천 가구가 증가한 64만 8천 가구로 집계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남 144만 가구 가운데 당초 36%에서 45%가 혜택을 보게 됐고 지원금 총액은 1,760억 원에서 2,030억 원으로 270억 원 증가됐습니다. 
  • 경남형 재난지원금 대상 12만 가구 늘어
    • 입력 2020-05-01 08:52:19
    • 수정2020-05-01 08:52:21
    뉴스광장(창원)
경상남도 긴급재난지원금의 지급 대상이 당초보다 12만 7천여 가구 늘었습니다. 

경상남도는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인 소득 하위 50%를 당초 52만 천여 가구로 추산했으나 최근 지급 확인 과정에서 12만 7천 가구가 증가한 64만 8천 가구로 집계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남 144만 가구 가운데 당초 36%에서 45%가 혜택을 보게 됐고 지원금 총액은 1,760억 원에서 2,030억 원으로 270억 원 증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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