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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브리핑] 전남도, 5월 전통주 ‘순천 하늘담’ 선정 외
입력 2020.05.01 (09:06) 수정 2020.05.01 (09:06) 뉴스광장(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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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5월을 대표하는 남도 전통술로 전남 순천의 매실 전통주 '하늘담'을 선정했습니다.

하늘담은 순천의 매실농가와 농협 햅쌀의 소비촉진을 위해 만들어진 순천시 공식주로, '순천만의 하늘을 담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순천역세권 도시재생구역 건물주 ‘상생협약’

순천역세권 도시재생 사업구역 건물주와 임차인 , 순천시는 최근 임대료를 인하하거나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도시재생 사업구역내 41개 점포 건물주와 임차인은 이번 상생협약을 통해 임대료를 동결하거나, 인하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완도군, 연휴 기간 광어·전복회 DT 판매

완도군이 연휴를 맞아 오늘부터 닷새 동안 광어회 등 수산물을 고금대교 휴게소 광장에서 드라이브 스루로 판매합니다.

이번 판매행사에서는 현장에서 직접 손질한 광어회와 전복회, 양념세트를 꾸러미로 소포장해 2만 5천원에 판매합니다.

여수시, 여수-고흥 연륙·연도교 ‘노점상’ 단속

여수시가 최근 개통한 여수-고흥 간 연륙·연도교에서의 불법 상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여수시는 징검다리 연휴를 맞이해 여수-고흥 간 연륙·연도교에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로변 노점상 등을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 [단신 브리핑] 전남도, 5월 전통주 ‘순천 하늘담’ 선정 외
    • 입력 2020-05-01 09:06:36
    • 수정2020-05-01 09:06:39
    뉴스광장(광주)
전라남도가 5월을 대표하는 남도 전통술로 전남 순천의 매실 전통주 '하늘담'을 선정했습니다.

하늘담은 순천의 매실농가와 농협 햅쌀의 소비촉진을 위해 만들어진 순천시 공식주로, '순천만의 하늘을 담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순천역세권 도시재생구역 건물주 ‘상생협약’

순천역세권 도시재생 사업구역 건물주와 임차인 , 순천시는 최근 임대료를 인하하거나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도시재생 사업구역내 41개 점포 건물주와 임차인은 이번 상생협약을 통해 임대료를 동결하거나, 인하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완도군, 연휴 기간 광어·전복회 DT 판매

완도군이 연휴를 맞아 오늘부터 닷새 동안 광어회 등 수산물을 고금대교 휴게소 광장에서 드라이브 스루로 판매합니다.

이번 판매행사에서는 현장에서 직접 손질한 광어회와 전복회, 양념세트를 꾸러미로 소포장해 2만 5천원에 판매합니다.

여수시, 여수-고흥 연륙·연도교 ‘노점상’ 단속

여수시가 최근 개통한 여수-고흥 간 연륙·연도교에서의 불법 상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여수시는 징검다리 연휴를 맞이해 여수-고흥 간 연륙·연도교에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로변 노점상 등을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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