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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오늘부터 기존요금제 체계로 복귀
입력 2020.05.01 (10:55) 수정 2020.05.01 (11:09) 경제
배달 앱 시장 1위 '배달의민족'이 논란을 일으켰던 새 요금 체계를 철회하고 오늘(1일)부터 기존 요금제로 복귀했습니다.

배달의민족 측은 오늘 0시를 기점으로 요금체계가 기존의 울트라콜, 오픈리스트 체제로 복원됐다고 밝혔습니다. 배달의민족 측은 이런 내용을 온라인을 통해 사업자들에게 공지했습니다.

배달의 민족은 "요금체계 변경으로 혼란과 불편을 끼친 점 죄송하다"며 "서비스를 빠르게 안정화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배달의민족은 지난달 주문 성사 시 배달의민족이 5.8%의 수수료를 받은 요금체계인 '오픈서비스'를 도입하겠다고 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당시 요금제는 매출 규모가 클수록 수수료도 늘어나는 구조여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일었습니다. 이후 불매운동으로까지 확산하자 이전 방식으로 복원하기로 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배달의민족, 오늘부터 기존요금제 체계로 복귀
    • 입력 2020-05-01 10:55:23
    • 수정2020-05-01 11:09:39
    경제
배달 앱 시장 1위 '배달의민족'이 논란을 일으켰던 새 요금 체계를 철회하고 오늘(1일)부터 기존 요금제로 복귀했습니다.

배달의민족 측은 오늘 0시를 기점으로 요금체계가 기존의 울트라콜, 오픈리스트 체제로 복원됐다고 밝혔습니다. 배달의민족 측은 이런 내용을 온라인을 통해 사업자들에게 공지했습니다.

배달의 민족은 "요금체계 변경으로 혼란과 불편을 끼친 점 죄송하다"며 "서비스를 빠르게 안정화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배달의민족은 지난달 주문 성사 시 배달의민족이 5.8%의 수수료를 받은 요금체계인 '오픈서비스'를 도입하겠다고 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당시 요금제는 매출 규모가 클수록 수수료도 늘어나는 구조여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일었습니다. 이후 불매운동으로까지 확산하자 이전 방식으로 복원하기로 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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