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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고궁박물관 등 문화재 실내 시설도 6일 재개관
입력 2020.05.01 (18:40) 수정 2020.05.01 (19:45) 문화
국립 박물관·미술관·도서관에 이어 문화재청이 관리하는 실내 관람시설도 오는 6일 재개관합니다.

재개관하는 시설은 경복궁 구역에 있는 국립고궁박물관, 덕수궁 중명전·석조전, 창경궁 대온실, 여주 세종대왕역사문화관, 대전 천연기념물센터, 아산 충무공 이순신기념관, 금산 칠백의총·남원 만인의총 기념관, 목포·태안 해양유물전시관, 전주 국립무형유산원, 조선왕릉 내 문화관 10곳입니다.

다만 덕수궁 석조전은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지층만 개방하고, 해설사와 동행해야 하는 1~2층은 나중에 궁궐·조선왕릉 해설 재개 시점에 맞춰 공개할 예정입니다.

문화재청은 '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 준수를 위해 개인 관람만 허용하고, 실내에 머무는 관람객 숫자를 제한하며, 관람객 동선을 한 방향으로 유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단체 관람·교육·행사는 계속 중단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관람객들은 입장할 때 마스크를 써야 하고 발열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국립고궁박물관 등 문화재 실내 시설도 6일 재개관
    • 입력 2020-05-01 18:40:31
    • 수정2020-05-01 19:45:06
    문화
국립 박물관·미술관·도서관에 이어 문화재청이 관리하는 실내 관람시설도 오는 6일 재개관합니다.

재개관하는 시설은 경복궁 구역에 있는 국립고궁박물관, 덕수궁 중명전·석조전, 창경궁 대온실, 여주 세종대왕역사문화관, 대전 천연기념물센터, 아산 충무공 이순신기념관, 금산 칠백의총·남원 만인의총 기념관, 목포·태안 해양유물전시관, 전주 국립무형유산원, 조선왕릉 내 문화관 10곳입니다.

다만 덕수궁 석조전은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지층만 개방하고, 해설사와 동행해야 하는 1~2층은 나중에 궁궐·조선왕릉 해설 재개 시점에 맞춰 공개할 예정입니다.

문화재청은 '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 준수를 위해 개인 관람만 허용하고, 실내에 머무는 관람객 숫자를 제한하며, 관람객 동선을 한 방향으로 유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단체 관람·교육·행사는 계속 중단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관람객들은 입장할 때 마스크를 써야 하고 발열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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