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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제조업·비제조업 업황 역대 최저
입력 2020.05.01 (19:57) 수정 2020.05.01 (19:57) 뉴스7(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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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업종 부진에 코로나 19사태까지 겹치면서 지역 제조업과 비제조업 업황 지수가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부산본부가 559개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경기를 조사한 결과를 보면 4월 부산의 제조업 업황 지수는 전달보다 9포인트 내린 48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금융위기 때인 2009년 2월의 51을 넘어 조사를 시작한 2003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비제조업 업황지수 역시 전달보다 1포인트 하락한 40을 기록하며 역대 최저치를 두 달 연속 경신했습니다.
  • 부산 제조업·비제조업 업황 역대 최저
    • 입력 2020-05-01 19:57:10
    • 수정2020-05-01 19:57:12
    뉴스7(부산)
주력업종 부진에 코로나 19사태까지 겹치면서 지역 제조업과 비제조업 업황 지수가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부산본부가 559개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경기를 조사한 결과를 보면 4월 부산의 제조업 업황 지수는 전달보다 9포인트 내린 48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금융위기 때인 2009년 2월의 51을 넘어 조사를 시작한 2003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비제조업 업황지수 역시 전달보다 1포인트 하락한 40을 기록하며 역대 최저치를 두 달 연속 경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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