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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화상 점검회의…“가용자원 총동원, 조기진화 전력”
입력 2020.05.02 (01:03) 수정 2020.05.02 (01:22) 정치
청와대는 강원도 고성 산불과 관련해 화상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날이 밝는대로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조기진화에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은 서면 공지를 통해, 어젯밤 11시5분부터 35분까지 정의용 안보실장 주재로 화상 상황점검회의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회의에는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과 정경두 국방부 장관을 비롯해 기상청장, 산림청 차장, 육군참모총장, 소방청, 경찰청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 회의에서는 주민대피 현황과 야간 산불 상황을 살피는 한편, 확산 방지를 위한 필요한 조치를 점검하고, 새벽에 재개될 진화작업을 위한 사항을 관계부처 및 기관으로부터 보고받고 확인했다고 윤 부대변인은 전했습니다.

정부는 날이 밝는대로, 진화작업에 소방헬기, 소방차, 진화인력 등 가용가능한 모든 자원을 총 동원하여 조기진화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靑 화상 점검회의…“가용자원 총동원, 조기진화 전력”
    • 입력 2020-05-02 01:03:35
    • 수정2020-05-02 01:22:05
    정치
청와대는 강원도 고성 산불과 관련해 화상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날이 밝는대로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조기진화에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은 서면 공지를 통해, 어젯밤 11시5분부터 35분까지 정의용 안보실장 주재로 화상 상황점검회의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회의에는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과 정경두 국방부 장관을 비롯해 기상청장, 산림청 차장, 육군참모총장, 소방청, 경찰청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 회의에서는 주민대피 현황과 야간 산불 상황을 살피는 한편, 확산 방지를 위한 필요한 조치를 점검하고, 새벽에 재개될 진화작업을 위한 사항을 관계부처 및 기관으로부터 보고받고 확인했다고 윤 부대변인은 전했습니다.

정부는 날이 밝는대로, 진화작업에 소방헬기, 소방차, 진화인력 등 가용가능한 모든 자원을 총 동원하여 조기진화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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