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날씨] 오늘 흐리고 오후 제주부터 비…전국 건조주의보
입력 2020.05.02 (09:56) 수정 2020.05.02 (10:10) 930뉴스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다행히 바람이 잦아들고 있어 9시를 기해 강풍특보는 해제됐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전국 대부분 지방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에도 강원산지는 산지라는 지역 특성 탓에 순간적으로 초속 10미터가 넘는 돌풍이 불 때가 있겠습니다.

꺼진 불도 다시 봐야겠습니다.

결국 비가 내려야 건조함이 해소될텐데요.

오늘은 흐린 가운데 낮 동안 중부내륙에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오후에 제주도를 시작으로 밤에는 전라도와 경남에 비가 오겠고, 내일은 전국 곳곳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이번 비는 산불이 난 고성과 중부지방이 아닌 주로 남부지방에 집중되겠습니다.

내일까지 제주도와 남해안, 지리산 부근에 20에서 최고 80밀리미터가 넘는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오늘까지 강원동해안과 경북지방은 30도 안팎까지 덥겠는데요.

내일 비가 오면서 고온현상은 한 풀 꺾이겠습니다.

내일까지 서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오늘 흐리고 오후 제주부터 비…전국 건조주의보
    • 입력 2020-05-02 09:58:52
    • 수정2020-05-02 10:10:03
    930뉴스
다행히 바람이 잦아들고 있어 9시를 기해 강풍특보는 해제됐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전국 대부분 지방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에도 강원산지는 산지라는 지역 특성 탓에 순간적으로 초속 10미터가 넘는 돌풍이 불 때가 있겠습니다.

꺼진 불도 다시 봐야겠습니다.

결국 비가 내려야 건조함이 해소될텐데요.

오늘은 흐린 가운데 낮 동안 중부내륙에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오후에 제주도를 시작으로 밤에는 전라도와 경남에 비가 오겠고, 내일은 전국 곳곳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이번 비는 산불이 난 고성과 중부지방이 아닌 주로 남부지방에 집중되겠습니다.

내일까지 제주도와 남해안, 지리산 부근에 20에서 최고 80밀리미터가 넘는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오늘까지 강원동해안과 경북지방은 30도 안팎까지 덥겠는데요.

내일 비가 오면서 고온현상은 한 풀 꺾이겠습니다.

내일까지 서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