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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 30대 여성 완치 13일 만에 재확진
입력 2020.05.02 (21:42) 수정 2020.05.02 (21:42) 뉴스9(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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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에서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던 30대 여성이 재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충청남도는 천안에서 확진된 뒤 홍성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지난달 18일 퇴원했던 30대 여성이 퇴원 13일만인 어제(1일) 도 자체 완치자 전수검사 과정에서 다시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천안 지역 재확진자는 모두 5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보건 당국은 재양성 이유와 접촉자 여부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천안서 30대 여성 완치 13일 만에 재확진
    • 입력 2020-05-02 21:42:11
    • 수정2020-05-02 21:42:13
    뉴스9(대전)
천안에서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던 30대 여성이 재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충청남도는 천안에서 확진된 뒤 홍성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지난달 18일 퇴원했던 30대 여성이 퇴원 13일만인 어제(1일) 도 자체 완치자 전수검사 과정에서 다시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천안 지역 재확진자는 모두 5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보건 당국은 재양성 이유와 접촉자 여부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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