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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 폭행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입력 2020.05.02 (22:20) 수정 2020.05.02 (22:20) 뉴스9(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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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형사1단독은 운전 중인 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1살 A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을 받을 것과 120시간 사회봉사를 명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대구에서 택시를 타고 가던 중 운전기사 66살 B씨에게 좌회전할 것을 요구했지만 들어주지 않는다며 욕설을 하고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 택시기사 폭행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 입력 2020-05-02 22:20:41
    • 수정2020-05-02 22:20:43
    뉴스9(대구)
대구지법 형사1단독은 운전 중인 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1살 A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을 받을 것과 120시간 사회봉사를 명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대구에서 택시를 타고 가던 중 운전기사 66살 B씨에게 좌회전할 것을 요구했지만 들어주지 않는다며 욕설을 하고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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