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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호 출렁다리 휴무일 4일에서 11일로 변경
입력 2020.05.02 (22:31) 수정 2020.05.02 (22:31) 뉴스9(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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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호 출렁다리 5월 휴무일이 당초 4일에서 11일로 변경됩니다.

이번 휴무일 변경은 코로나19 감염 확산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된 가운데 봄을 맞아 관광객들이 개방된 야외 관광지를 찾는 횟수가 증가한 데 따른 것입니다.

예산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방문객의 체온 체크를 실시하며, 37.5도 이상의 고온자, 마스크 미착용자는 출입이 불가능하고 방문객들은 출입 시에도 우측보행과 2미터 간격 유지 등의 사항을 준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예당호 출렁다리 휴무일 4일에서 11일로 변경
    • 입력 2020-05-02 22:31:15
    • 수정2020-05-02 22:31:17
    뉴스9(대전)
예당호 출렁다리 5월 휴무일이 당초 4일에서 11일로 변경됩니다.

이번 휴무일 변경은 코로나19 감염 확산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된 가운데 봄을 맞아 관광객들이 개방된 야외 관광지를 찾는 횟수가 증가한 데 따른 것입니다.

예산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방문객의 체온 체크를 실시하며, 37.5도 이상의 고온자, 마스크 미착용자는 출입이 불가능하고 방문객들은 출입 시에도 우측보행과 2미터 간격 유지 등의 사항을 준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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