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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코로나19 지역사회 17명·해외유입 1명 확진자 늘어 10,840명
입력 2020.05.09 (10:14) 수정 2020.05.09 (11:48) 사회
코로나19 확진자는 어제 지역사회에서 17명, 해외유입 관련 1명이 늘어 총 10,84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9일) 0시 기준, 국내 신규 확진자는 18명으로 부산지역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1명을 제외하고 모두 수도권에서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 용인시 20대 남성 확진자 A씨가 서울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뒤 접촉한 사람들 가운데 확진자가 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12명은 모두 지역사회 발생으로 조사됐고, 경기지역에서는 3명이 지역사회 발생, 1명은 해외 유입 사례로 조사됐습니다. 인천과 부산에서는 지역사회에서 각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어제 84명이 추가로 격리해제돼 지금까지 9,568명이 격리해제됐고, 1,016명이 현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코로나19로 256명이 숨져 국내 치명률은 2.36%로 나타났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 코로나19 확산 우려’ 최신 기사 보기
http://news.kbs.co.kr/news/list.do?icd=19588
  • 코로나19 지역사회 17명·해외유입 1명 확진자 늘어 10,840명
    • 입력 2020-05-09 10:14:54
    • 수정2020-05-09 11:48:27
    사회
코로나19 확진자는 어제 지역사회에서 17명, 해외유입 관련 1명이 늘어 총 10,84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9일) 0시 기준, 국내 신규 확진자는 18명으로 부산지역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1명을 제외하고 모두 수도권에서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 용인시 20대 남성 확진자 A씨가 서울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뒤 접촉한 사람들 가운데 확진자가 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12명은 모두 지역사회 발생으로 조사됐고, 경기지역에서는 3명이 지역사회 발생, 1명은 해외 유입 사례로 조사됐습니다. 인천과 부산에서는 지역사회에서 각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어제 84명이 추가로 격리해제돼 지금까지 9,568명이 격리해제됐고, 1,016명이 현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코로나19로 256명이 숨져 국내 치명률은 2.36%로 나타났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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