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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식량난 북한에 밀 2만5천 톤 지원…최근 남포항 도착”
입력 2020.05.15 (04:49) 수정 2020.05.15 (04:49) 국제
러시아가 최근 식량난을 겪고 있는 북한에 2만5천 톤의 밀을 구호물자로 지원했다고 평양 주재 러시아 대사관이 밝혔습니다.

대사관 측은 자체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대사가 러시아 구호물자가 들어온 남포항을 방문했다면서 이같이 전했습니다.

대사관은 이어 "유엔 세계식량계획(WFP) 등이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 주민 천만 명 이상이 식품 부족을 경험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러시아 “식량난 북한에 밀 2만5천 톤 지원…최근 남포항 도착”
    • 입력 2020-05-15 04:49:11
    • 수정2020-05-15 04:49:19
    국제
러시아가 최근 식량난을 겪고 있는 북한에 2만5천 톤의 밀을 구호물자로 지원했다고 평양 주재 러시아 대사관이 밝혔습니다.

대사관 측은 자체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대사가 러시아 구호물자가 들어온 남포항을 방문했다면서 이같이 전했습니다.

대사관은 이어 "유엔 세계식량계획(WFP) 등이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 주민 천만 명 이상이 식품 부족을 경험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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