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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야생 진드기서 SFTS 병원체 검출
입력 2020.05.15 (11:45) 930뉴스(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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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야생 진드기에서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병원체가 검출돼 야외활동 시 주의가 요구됩니다.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말 동구 근린공원에서 채집한 야생 진드기 천백여 마리 가운데 5마리에서 병원체가 검출돼, 지난해보다 검출 시기가 석 달 빨라졌다고 밝혔습니다.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은 예방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야외에서 함부로 풀밭에 눕지 말고 농사일을 할 때는 긴 소매 옷을 입어 야생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 대전지역 야생 진드기서 SFTS 병원체 검출
    • 입력 2020-05-15 11:45:32
    930뉴스(대전)
대전지역 야생 진드기에서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병원체가 검출돼 야외활동 시 주의가 요구됩니다.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말 동구 근린공원에서 채집한 야생 진드기 천백여 마리 가운데 5마리에서 병원체가 검출돼, 지난해보다 검출 시기가 석 달 빨라졌다고 밝혔습니다.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은 예방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야외에서 함부로 풀밭에 눕지 말고 농사일을 할 때는 긴 소매 옷을 입어 야생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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