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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20.05.15 (18:58) 수정 2020.05.15 (19:02)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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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구치소 직원 확진…법정 폐쇄·재판 연기

서울구치소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구치소 뿐 아니라 법원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국 최대 법원인 서울중앙지법과 서울고법은 법정을 폐쇄하고 재판을 연기했습니다.

이태원발 3차 감염 확산…인천 초등생도 확진

노래방을 통한 이태원 클럽발 3차 감염 사례가 잇따라 방역 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인천의 학원에선 초등학생이 감염돼 등교 수업을 앞두고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美, 시민 중재 요청 거절”…5·18 기밀문서 공개

5.18 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시민들이 미국 측에 중재를 요청했지만 거절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같은 내용이 담긴 5.18 당시 미국 국무부의 기밀 문건이 오늘 공개됐습니다.

경남 함안서 공장 폭발…2명 사망·2명 중상

오늘 오전 경남 함안군의 한 폐기물 재생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나 2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20대 이주 노동자 한 명은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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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5-15 18:59:51
    • 수정2020-05-15 19:02:15
    뉴스 7
서울구치소 직원 확진…법정 폐쇄·재판 연기

서울구치소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구치소 뿐 아니라 법원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국 최대 법원인 서울중앙지법과 서울고법은 법정을 폐쇄하고 재판을 연기했습니다.

이태원발 3차 감염 확산…인천 초등생도 확진

노래방을 통한 이태원 클럽발 3차 감염 사례가 잇따라 방역 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인천의 학원에선 초등학생이 감염돼 등교 수업을 앞두고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美, 시민 중재 요청 거절”…5·18 기밀문서 공개

5.18 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시민들이 미국 측에 중재를 요청했지만 거절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같은 내용이 담긴 5.18 당시 미국 국무부의 기밀 문건이 오늘 공개됐습니다.

경남 함안서 공장 폭발…2명 사망·2명 중상

오늘 오전 경남 함안군의 한 폐기물 재생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나 2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20대 이주 노동자 한 명은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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