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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이태원 방문 원어민 교사 등 13명 자가격리
입력 2020.05.15 (19:33) 수정 2020.05.16 (18:26) 뉴스7(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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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은 최근 서울 이태원동 클럽 등을 방문했거나 이들과 접촉한 원어민 교사 13명이 모두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2주간 자가 격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사 결과 울산에서 이태원동 클럽을 방문한 원어민교사가 2명, 이태원 인근을 방문한 경우가 6명, 그 외 단순 서울 방문 또는 이들과 접촉한 사람이 5명 등이었습니다.
  • 울산교육청, 이태원 방문 원어민 교사 등 13명 자가격리
    • 입력 2020-05-15 19:33:32
    • 수정2020-05-16 18:26:27
    뉴스7(울산)
울산시교육청은 최근 서울 이태원동 클럽 등을 방문했거나 이들과 접촉한 원어민 교사 13명이 모두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2주간 자가 격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사 결과 울산에서 이태원동 클럽을 방문한 원어민교사가 2명, 이태원 인근을 방문한 경우가 6명, 그 외 단순 서울 방문 또는 이들과 접촉한 사람이 5명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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