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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재난지원금 94.7% 지급 완료
입력 2020.05.26 (10:06) 수정 2020.05.26 (10:07) 사회
행정안전부는 어제(25일)까지 긴급재난지원금 대상 가구의 94.7%인 2,056만 가구에 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금액으로는 총예산 14조 2,448억원 가운데 94.7%인 12조 9,640억원이 집행됐습니다.

지급 형태별로는 지금까지 신용·체크카드 충전이 1430만가구로 전체의 65.9%를 차지했고, 이어 현금 13.2%, 선불카드 9.4%, 지역사랑상품권 6.2%의 순으로 각각 집계됐습니다.

지역별 수령 가구는 경기도가 488만 9천여 가구로 가장 많았고, 서울 392만 가구, 부산 137만 가구, 경남 136만 가구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긴급재난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충전 방식의 경우 각 카드사 홈페이지와 카드사 연계 은행 창구에서 다음달 5일까지 접수합니다. 읍·면·동 주민센터 등을 통한 지역사랑상품권과 선불카드 신청은 그 이후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용·체크카드 현장접수는 요일제 적용이 해제돼 출생연도와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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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bs.co.kr/news/list.do?icd=19588
  • 긴급재난지원금 94.7% 지급 완료
    • 입력 2020-05-26 10:06:20
    • 수정2020-05-26 10:07:37
    사회
행정안전부는 어제(25일)까지 긴급재난지원금 대상 가구의 94.7%인 2,056만 가구에 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금액으로는 총예산 14조 2,448억원 가운데 94.7%인 12조 9,640억원이 집행됐습니다.

지급 형태별로는 지금까지 신용·체크카드 충전이 1430만가구로 전체의 65.9%를 차지했고, 이어 현금 13.2%, 선불카드 9.4%, 지역사랑상품권 6.2%의 순으로 각각 집계됐습니다.

지역별 수령 가구는 경기도가 488만 9천여 가구로 가장 많았고, 서울 392만 가구, 부산 137만 가구, 경남 136만 가구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긴급재난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충전 방식의 경우 각 카드사 홈페이지와 카드사 연계 은행 창구에서 다음달 5일까지 접수합니다. 읍·면·동 주민센터 등을 통한 지역사랑상품권과 선불카드 신청은 그 이후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용·체크카드 현장접수는 요일제 적용이 해제돼 출생연도와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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