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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때 사라진 해운대 ‘송정 옛길’ 복원
입력 2020.05.26 (11:42) 수정 2020.05.26 (11:42)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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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한국전쟁 당시 군수창고가 들어서 최근까지 통행이 제한됐던 '송정 옛길'이 숲길로 복원돼 시민들에게 개방됐습니다.

해운대구는 국비, 시비 등 10억 원을 투입해 좌동 부산환경공단 앞에서 송정 해수욕장을 잇는 2km 구간을 보행 길로 조성했습니다.

해운대구는 앞으로 도보여행 프로그램 등을 개발해 송정옛길을 새로운 관광지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 한국전쟁 때 사라진 해운대 ‘송정 옛길’ 복원
    • 입력 2020-05-26 11:42:04
    • 수정2020-05-26 11:42:06
    부산
6.25 한국전쟁 당시 군수창고가 들어서 최근까지 통행이 제한됐던 '송정 옛길'이 숲길로 복원돼 시민들에게 개방됐습니다.

해운대구는 국비, 시비 등 10억 원을 투입해 좌동 부산환경공단 앞에서 송정 해수욕장을 잇는 2km 구간을 보행 길로 조성했습니다.

해운대구는 앞으로 도보여행 프로그램 등을 개발해 송정옛길을 새로운 관광지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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