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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차 등교 대비 방역 인력·원격 학습도우미 지원
입력 2020.05.26 (15:37) 수정 2020.05.26 (15:56) 사회
경기도교육청은 유치원과 초 1∼2학년, 중3, 고2 등교 개학을 앞두고 학교 방역 인력과 원격 학습도우미를 지원한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7월 말까지 방과 후 강사나 퇴직 교원 등을 활용한 방역인력 4천500여 명을 단설유치원과 초·중·고교,특수학교에 지원합니다.

이들 방역인력은 학생들에 대한 발열 검사와 학교 물품 소독 등 전반적인 학교 방역을 돕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은 그동안 학교 학사 운영을 돕는 원격 학습 도우미 지원도 연장해 맞벌이와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 학생의 원격수업 지원을 이어갑니다.

또,온라인 원격수업 기간에 등교한 학생들의 학습을 도와주는 긴급돌봄도 등교 개학 이후에 지속합니다.

이와 함께,기존 방과후 돌봄교실과 3∼6학년 학생을 위한 '다함께 꿈터' 교실도 확대 운영할 방침입니다.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다함께 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방과후아카데미' 등도 적극적으로 안내해 마을과 연계한 돌봄 사업도 지원합니다.

한편, 학교별 학생 밀집도 최소화를 등교 수업 운영의 기본 원칙으로 세우고, 이에 따른 세부적인 학사운영 방법은 교원, 학생, 학부모 등의 의견을 수렴해 학교가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했습니다.

각급 학교는 ▲ 학년 학급별 시차 등교 ▲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의 병행 운영 ▲ 학급단위로 오전·오후반 운영 ▲ 수업시간 탄력적 운영 등 학부모와 학생 의견을 반영한 방안을 정하면 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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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교육청, 2차 등교 대비 방역 인력·원격 학습도우미 지원
    • 입력 2020-05-26 15:37:36
    • 수정2020-05-26 15:56:38
    사회
경기도교육청은 유치원과 초 1∼2학년, 중3, 고2 등교 개학을 앞두고 학교 방역 인력과 원격 학습도우미를 지원한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7월 말까지 방과 후 강사나 퇴직 교원 등을 활용한 방역인력 4천500여 명을 단설유치원과 초·중·고교,특수학교에 지원합니다.

이들 방역인력은 학생들에 대한 발열 검사와 학교 물품 소독 등 전반적인 학교 방역을 돕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은 그동안 학교 학사 운영을 돕는 원격 학습 도우미 지원도 연장해 맞벌이와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 학생의 원격수업 지원을 이어갑니다.

또,온라인 원격수업 기간에 등교한 학생들의 학습을 도와주는 긴급돌봄도 등교 개학 이후에 지속합니다.

이와 함께,기존 방과후 돌봄교실과 3∼6학년 학생을 위한 '다함께 꿈터' 교실도 확대 운영할 방침입니다.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다함께 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방과후아카데미' 등도 적극적으로 안내해 마을과 연계한 돌봄 사업도 지원합니다.

한편, 학교별 학생 밀집도 최소화를 등교 수업 운영의 기본 원칙으로 세우고, 이에 따른 세부적인 학사운영 방법은 교원, 학생, 학부모 등의 의견을 수렴해 학교가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했습니다.

각급 학교는 ▲ 학년 학급별 시차 등교 ▲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의 병행 운영 ▲ 학급단위로 오전·오후반 운영 ▲ 수업시간 탄력적 운영 등 학부모와 학생 의견을 반영한 방안을 정하면 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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