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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평가 무단 열람 의혹’ 경찰, 경기아트센터 수사
입력 2020.05.26 (17:26) 수정 2020.05.26 (17:27) 사회
경기아트센터에서 인사평가 점수가 일부 무단 열람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아트센터는 지난 3월 직원 인사평가 항목 일부가 특정 인터넷 주소의 일련번호를 바꿔 보는 방식으로 무단 열람 및 유출된 정황을 찾아내고, 경기도에 감사를 의뢰했으며, 경기도는 수사 의뢰를 권고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정보를 누가 들여다봤는지, 정보통신망법 위반 사실이 있는지 여부 등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인사평가 무단 열람 의혹’ 경찰, 경기아트센터 수사
    • 입력 2020-05-26 17:26:20
    • 수정2020-05-26 17:27:24
    사회
경기아트센터에서 인사평가 점수가 일부 무단 열람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아트센터는 지난 3월 직원 인사평가 항목 일부가 특정 인터넷 주소의 일련번호를 바꿔 보는 방식으로 무단 열람 및 유출된 정황을 찾아내고, 경기도에 감사를 의뢰했으며, 경기도는 수사 의뢰를 권고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정보를 누가 들여다봤는지, 정보통신망법 위반 사실이 있는지 여부 등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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