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과수화상병 대거 발생…위기경보 ‘경계’로 격상
입력 2020.06.02 (08:18) 수정 2020.06.02 (08:18) 뉴스광장(청주)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충주 사과농장을 중심으로 과수화상병이 대거 발생함에 따라 농촌진흥청이 과수화상병 위기 경보를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농진청은 지난달 말 기준 87개 농장에서 과수화상병 확진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그동안 발생이 없었던 전북 익산에서 1건이 확진됐고 경북 영주에서도 의심 신고가 들어옴에 따라, 농진청은 지난달 25일 위기 경보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올린 지 일주일 만에 '주의'에서 '경계'로 다시 격상했습니다.
  • 과수화상병 대거 발생…위기경보 ‘경계’로 격상
    • 입력 2020-06-02 08:18:57
    • 수정2020-06-02 08:18:59
    뉴스광장(청주)
충주 사과농장을 중심으로 과수화상병이 대거 발생함에 따라 농촌진흥청이 과수화상병 위기 경보를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농진청은 지난달 말 기준 87개 농장에서 과수화상병 확진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그동안 발생이 없었던 전북 익산에서 1건이 확진됐고 경북 영주에서도 의심 신고가 들어옴에 따라, 농진청은 지난달 25일 위기 경보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올린 지 일주일 만에 '주의'에서 '경계'로 다시 격상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