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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김포 장기동 코로나19 확진자 노부부의 30대 딸 감염
입력 2020.06.02 (13:54) 수정 2020.06.02 (14:34) 사회
경기도 김포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부부의 30대 딸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김포시는 장기동에 사는 30대 여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A씨는 어제 확진 판정을 받은 70대 남성과 60대 여성 부부의 딸로, 이 부부의 감염 경로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방역 당국은 A씨가 부모와 밀접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보고 역학 조사를 하며 동선과 접촉자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 ‘ 코로나19 현황과 대응’ 최신 기사 보기
http://news.kbs.co.kr/news/listIssue.html?icd=19588
  • 김포 장기동 코로나19 확진자 노부부의 30대 딸 감염
    • 입력 2020-06-02 13:54:02
    • 수정2020-06-02 14:34:36
    사회
경기도 김포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부부의 30대 딸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김포시는 장기동에 사는 30대 여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A씨는 어제 확진 판정을 받은 70대 남성과 60대 여성 부부의 딸로, 이 부부의 감염 경로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방역 당국은 A씨가 부모와 밀접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보고 역학 조사를 하며 동선과 접촉자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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