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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택배 취업 사기 등 서민 피해 사건 철저히 수사할 것”
입력 2020.06.02 (16:37) 수정 2020.06.02 (16:39) 사회
최근 KBS의 택배기사 취업 사기 연속 보도와 관련해 검찰이 엄중히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동부지검은 배송기사 일자리 소개를 빌미로 운송용 트럭을 비싸게 판매해 1,894명으로부터 523억 원을 받아 챙긴 운영자를 지난 4월 구속기소하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검찰은 "앞으로도 다중피해 사기 사건 등 사회적 약자를 상대로 한 사기 범행에 대하여 철저하게 수사할 방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검찰 “택배 취업 사기 등 서민 피해 사건 철저히 수사할 것”
    • 입력 2020-06-02 16:37:40
    • 수정2020-06-02 16:39:04
    사회
최근 KBS의 택배기사 취업 사기 연속 보도와 관련해 검찰이 엄중히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동부지검은 배송기사 일자리 소개를 빌미로 운송용 트럭을 비싸게 판매해 1,894명으로부터 523억 원을 받아 챙긴 운영자를 지난 4월 구속기소하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검찰은 "앞으로도 다중피해 사기 사건 등 사회적 약자를 상대로 한 사기 범행에 대하여 철저하게 수사할 방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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