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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고 3학년·교직원 전원 코로나19 ‘음성’
입력 2020.06.02 (19:44) 수정 2020.06.02 (19:44) 뉴스7(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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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은 고3 학생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내성고등학교 동급생과 교직원 159명에 대한 진단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부산교육청은 이번 검사와는 별개로 잠복 기간을 고려해 추가 역학조사와 학교 방역을 계속해나가기로 했습니다.

어제(1일)부터 원격수업을 진행 중인 내성고는 오는 8일 1, 2학년 등교수업을 시작하고, 고3도 15일부터는 등교수업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 내성고 3학년·교직원 전원 코로나19 ‘음성’
    • 입력 2020-06-02 19:44:52
    • 수정2020-06-02 19:44:54
    뉴스7(부산)
부산시교육청은 고3 학생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내성고등학교 동급생과 교직원 159명에 대한 진단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부산교육청은 이번 검사와는 별개로 잠복 기간을 고려해 추가 역학조사와 학교 방역을 계속해나가기로 했습니다.

어제(1일)부터 원격수업을 진행 중인 내성고는 오는 8일 1, 2학년 등교수업을 시작하고, 고3도 15일부터는 등교수업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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