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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시떼 노조 “임금 체불·정리해고 조치 규탄”
입력 2020.06.02 (20:21) 수정 2020.06.02 (20:21) 뉴스7(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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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시떼 쇼핑몰 노조가 오늘 쇼핑몰 앞 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사측의 임금 체불과 정리해고 조치를 규탄했습니다.

노조는 사측이 지난 2월과 3월 직원 20여명의 임금 등 2억 3천만 원을 지급하지 않은 데 이어, 경영상의 어려움을 이유로 들며 대표이사의 뜻에 따르지 않는 직원들에게 일방적으로 정리해고를 통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사측은 직원들이 정당한 업무 지시를 이행하지 않았고, 쇼핑몰이 매년 수억 원의 적자를 내고 있어 정리해고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고 해명했습니다.
  • 르네시떼 노조 “임금 체불·정리해고 조치 규탄”
    • 입력 2020-06-02 20:21:53
    • 수정2020-06-02 20:21:55
    뉴스7(부산)
르네시떼 쇼핑몰 노조가 오늘 쇼핑몰 앞 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사측의 임금 체불과 정리해고 조치를 규탄했습니다.

노조는 사측이 지난 2월과 3월 직원 20여명의 임금 등 2억 3천만 원을 지급하지 않은 데 이어, 경영상의 어려움을 이유로 들며 대표이사의 뜻에 따르지 않는 직원들에게 일방적으로 정리해고를 통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사측은 직원들이 정당한 업무 지시를 이행하지 않았고, 쇼핑몰이 매년 수억 원의 적자를 내고 있어 정리해고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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