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전주 근로자복지관, 이르면 오는 9월 재개관
입력 2020.06.02 (20:25) 뉴스7(전주)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전주시는 근로자종합복지관 보수 공사를 마치는 대로 전주시 시설관리공단을 위탁사업자로 선정해 이르면 오는 9월, 운영을 재개하고 시설 폐쇄로 피해를 본 시민들에 대한 구제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한국노총 전주·완주지부가 수탁해 운영해오던 전주 근로자종합복지관은 지난해 7월 밀린 임금과 공과금, 이용권 등 7억 원 상당의 채무를 남긴 채 갑자기 문을 닫아 회원들의 반발을 샀습니다.
  • 전주 근로자복지관, 이르면 오는 9월 재개관
    • 입력 2020-06-02 20:25:13
    뉴스7(전주)
전주시는 근로자종합복지관 보수 공사를 마치는 대로 전주시 시설관리공단을 위탁사업자로 선정해 이르면 오는 9월, 운영을 재개하고 시설 폐쇄로 피해를 본 시민들에 대한 구제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한국노총 전주·완주지부가 수탁해 운영해오던 전주 근로자종합복지관은 지난해 7월 밀린 임금과 공과금, 이용권 등 7억 원 상당의 채무를 남긴 채 갑자기 문을 닫아 회원들의 반발을 샀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