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목줄 푼 반려견 산책하다 행인 다쳐…견주 벌금형
입력 2020.06.02 (21:47) 수정 2020.06.03 (15:54) 뉴스9(울산)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울산지방법원은 지난해 6월 울산의 한 산책로에서 목줄을 푼 반려견과 산책을 하다 70대 노인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63살 A 씨에게 벌금 1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목줄을 푼 개가 짖으면서 달려들어 70대 행인이 넘어져 다친 사실이 인정된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목줄 푼 반려견 산책하다 행인 다쳐…견주 벌금형
    • 입력 2020-06-02 21:47:05
    • 수정2020-06-03 15:54:17
    뉴스9(울산)
울산지방법원은 지난해 6월 울산의 한 산책로에서 목줄을 푼 반려견과 산책을 하다 70대 노인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63살 A 씨에게 벌금 1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목줄을 푼 개가 짖으면서 달려들어 70대 행인이 넘어져 다친 사실이 인정된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