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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산업 융복합 인력 양성’ 추진
입력 2020.06.05 (09:10) 수정 2020.06.05 (09:14) 뉴스광장(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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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포스텍, 포항 테크노파크와 영남대, 주식회사 대양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정부의 공모 사업에 선정돼 수소 산업 융복합 인력 양성에 나서게 됐습니다.

컨소시엄은 앞으로 5년동안 43억 원을 들여 수소 생산과 저장, 연료전지 등과 관련한 석, 박사급 인력을 양성하게 됩니다.

특히 포스텍은 수소연료전지 인, 검증 분야 인재를, 영남대는 수소 생산과 운송, 저장과 활용 기술 분야 인재를 양성하며 포항 테크노파크는 실무 교육을 합니다.
  • ‘수소 산업 융복합 인력 양성’ 추진
    • 입력 2020-06-05 09:10:45
    • 수정2020-06-05 09:14:28
    뉴스광장(대구)
경상북도와 포스텍, 포항 테크노파크와 영남대, 주식회사 대양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정부의 공모 사업에 선정돼 수소 산업 융복합 인력 양성에 나서게 됐습니다.

컨소시엄은 앞으로 5년동안 43억 원을 들여 수소 생산과 저장, 연료전지 등과 관련한 석, 박사급 인력을 양성하게 됩니다.

특히 포스텍은 수소연료전지 인, 검증 분야 인재를, 영남대는 수소 생산과 운송, 저장과 활용 기술 분야 인재를 양성하며 포항 테크노파크는 실무 교육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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