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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서 천연기념물 ‘점박이 물범’ 사체 발견
입력 2020.06.05 (09:33) 수정 2020.06.05 (09:33) 뉴스광장(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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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앞바다에서 천연기념물 '점박이 물범' 사체가 발견됐습니다.

통영 해경은 어제(4일) 통영 삼덕항 인근에서 길이 110cm, 무게 40kg인 천연기념물 331호 점박이 물범 사체를 발견했다는 신고를 받아, 사체를 국립 문화재연구소에 인계했습니다.

최근 남해안에서는 멸종위기종 토종 돌고래인 상괭이 사체는 발견됐지만, 서해안이 서식지인 점박이 물범이 발견된 것은 드문 사례입니다.
  • 통영서 천연기념물 ‘점박이 물범’ 사체 발견
    • 입력 2020-06-05 09:33:53
    • 수정2020-06-05 09:33:55
    뉴스광장(창원)
통영 앞바다에서 천연기념물 '점박이 물범' 사체가 발견됐습니다.

통영 해경은 어제(4일) 통영 삼덕항 인근에서 길이 110cm, 무게 40kg인 천연기념물 331호 점박이 물범 사체를 발견했다는 신고를 받아, 사체를 국립 문화재연구소에 인계했습니다.

최근 남해안에서는 멸종위기종 토종 돌고래인 상괭이 사체는 발견됐지만, 서해안이 서식지인 점박이 물범이 발견된 것은 드문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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