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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강제 추행’ 부장검사 업무에서 배제
입력 2020.06.06 (11:14) 수정 2020.06.06 (11:18) 사회
부산지검은 만취 상태에서 길을 가던 여성을 추행한 혐의를 받는 A 부장검사를 업무에서 배제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A 부장검사에 대한 내부 조사를 진행 중이며 어제(5일)부터 연가형식으로 업무에서 배제한 뒤 법 절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A 부장검사 역시 향후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겠다는 뜻을 밝힌 걸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지난 1일 밤 A 부장검사는 부산의 한 거리에서 모르는 여성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하고 뒤를 따가는 등 강제 추행을 했다는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검찰 ‘강제 추행’ 부장검사 업무에서 배제
    • 입력 2020-06-06 11:14:18
    • 수정2020-06-06 11:18:34
    사회
부산지검은 만취 상태에서 길을 가던 여성을 추행한 혐의를 받는 A 부장검사를 업무에서 배제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A 부장검사에 대한 내부 조사를 진행 중이며 어제(5일)부터 연가형식으로 업무에서 배제한 뒤 법 절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A 부장검사 역시 향후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겠다는 뜻을 밝힌 걸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지난 1일 밤 A 부장검사는 부산의 한 거리에서 모르는 여성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하고 뒤를 따가는 등 강제 추행을 했다는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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