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법무부, ‘강제 추행’ 혐의 부장검사 직무 정지
입력 2020.06.06 (22:07) 뉴스9(부산)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법무부가 길을 가던 여성을 추행한 혐의를 받는 부산지검의 A 부장검사를 두 달간 직무 정지 조처했습니다. 

법무부는 이번 조처가 검찰총장의 요청에 의한 것이며, 직무정지 기간 비위에 대한 조사를 병행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A 부장검사는 어제(5일)부터 연가에 들어갔으며, 향후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겠다는 뜻을 밝힌 걸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지난 1일 밤 A 부장검사는 만취 상태로 부산의 한 거리에서 모르는 여성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하고 뒤를 따라가는 등 강제 추행을 했다는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 법무부, ‘강제 추행’ 혐의 부장검사 직무 정지
    • 입력 2020-06-06 22:07:53
    뉴스9(부산)
법무부가 길을 가던 여성을 추행한 혐의를 받는 부산지검의 A 부장검사를 두 달간 직무 정지 조처했습니다. 

법무부는 이번 조처가 검찰총장의 요청에 의한 것이며, 직무정지 기간 비위에 대한 조사를 병행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A 부장검사는 어제(5일)부터 연가에 들어갔으며, 향후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겠다는 뜻을 밝힌 걸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지난 1일 밤 A 부장검사는 만취 상태로 부산의 한 거리에서 모르는 여성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하고 뒤를 따라가는 등 강제 추행을 했다는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